-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한가림 뺨 때린 심이영 내동댕이
- 입력 2020. 01.15. 08:51:2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이 한가림 편에 섰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불륜녀 정주리(한가림)가 강해진(심이영)에게 막말을 퍼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주리는 강해진에게 "애초에 아줌마가 잘했으면 이런 일도 없다. 누가 아줌마 같은 여자와 살고 싶겠냐"고 말했다.
이를 들은 강해진은 정주리를 뺨을 세게 내려쳤다. 정주리는 "지금 나 때린 거냐"고 소리쳤다.
강해진은 "저 쪽 뺨또 때려줄까"라고 맞대응했다. 이진상(서하준)은 정주리 편을 들며 "미쳤냐. 어디 때릴 곳도 없는 애를 때리냐"고 소리쳤다.
정주리는 "손 대고도 무사할 거 같냐. 이번일 절대로 그냥 안 넘어간다"며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
이진상은 정주리를 따라나서려고 했다. 이에 강해진은 이진상의 손목을 잡고 말렸다.
이진상은 강해진을 세게 밀치며 "누나 나 못 이긴다. 지금까지 봐준 거다"고 말한 후 정주리에게로 갔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