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 극단적 선택? 서도영 "복수하면서 살아라"
- 입력 2020. 01.15. 09:02:5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이 서하준에게 버림받았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남편 이진상(서하준)에게 상처받은 강해진(심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해진은 이진상에게 버림받고 한강으로 갔다. 오대구(서도영)은 강해진이 가게에 나오지 않자 강해진을 직접 찾아나섰다.
오대구는 한강에서 강해진을 목격했다. 오대구는 강해진이 자살 시도 하려 한다고 착각하고 뜯어 말렸다.
오대구는 "죽을 사람이 누군데 지금 이러고 있냐. 복수하면서 살아라"라고 소리쳤다.
알고보니 오대구의 착각이었다. 강해진은 "그렇게 할거다. 그냥 답답해서 소리 지르려고 한거다"라고 말했다.
오대구는 그제서야 안심하고 "그럼 소리질러라"라고 말해다. 강해진은 소리를 지른 후 오열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