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회사 안팎 모습이 다른 이유? 사생활 지키기위해"
입력 2020. 01.15. 09:08:1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철피엠’ 주시은 아나운서가 직장인들이 회사 안팎의 모습이 다른 이유가 평판관리 때문이라고 밝혔다.

1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수도권 107.7MHz)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의 ‘직장인 탐구생활 코너’에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특별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철과 주시은 "직장인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직장 안과 밖의 모습이 다른 이유 중 1위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질문과 함께 제시된 보기에는 "괜히 나섰다가 더 많은 일을 하게 될까봐", "나만의 사생활을 지키기 위해", "직장에서의 내 평판 관리를 위해서"였다.

통계적으로 직장인들이 꼽은 1위는 1000명 중 29.2%가 선택한 "직장에서의 평판 관리를 위해서"였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저는 2번일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1위를 맞추지 못해 아쉬워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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