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측 “허위사실 유포+악성루머 제보 부탁” 법적 대응 칼 뺐다 [공식]
입력 2020. 01.15. 09:20:5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현빈 측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루머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소속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 중에 있다”라며 “팬 여러분들께서도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발견하실 경우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VAST엔터테인먼트는 특정 배우와 루머를 언급하진 않았지만 소속 배우 현빈은 최근 열애설과 결혼설에 휩싸인 바.

또한 주진모의 사적인 내용이 담긴 문자메시지가 유포되면서 ‘빈이’라는 이름이 언급됐다. 네티즌들은 주진모와 현빈이 ‘절친’ 사이임을 언급, 사실관계 확인 없이 루머가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소속사는 허위사실 및 악성루머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법적 대응을 예고한 것으로 보인다.

이하 VAST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VAST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는 소속배우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각종 허위사실과 악성루머 관련 자료들을 수집 중에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께서도 소속 배우와 관련된 악성 루머를 발견하실 경우,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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