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 모녀’ 지수원, 조경숙 질문에 진땀…악행 실마리 잡히나
- 입력 2020. 01.15. 20:07:2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우아한 모녀’ 조경숙이 지수원에게 김보미에 대해 물었다.
15일 방영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52회에서는 조윤경(조경숙)이 서은하(지수원)에게 설미향(김보미)에 대해 물어 은하가 당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윤경은 은하에게 "네가 설미향 환자 보호자였나"라고 물었다. 이에 은하는 "캐리가 오해한 거다"라고 둘러댔다.
하지만 윤경은 "캐리랑 설미향 환자랑 원래 알던 사이라는데 그건 또 무슨 소리야"라며 은하에게 다시 물었다.
은하가 대답하지 않으려 하자 윤경은 "홍 위원이 차미연한테 무슨 죄라도 지었나"라며 은하의 속을 뜨끔하게 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