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이훈, 최명길 과거 모습 기억 "이상하게 촉이 온다"
입력 2020. 01.15. 20:16:5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우아한 모녀’ 이훈이 자신이 알아낸 최명길의 소문을 김명수에게 전달했다.

15일 방영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 52회에서는 홍인철(이훈)이 구재명(김명수)에게 차미연(현재 이름 캐리 정, 최명길)의 재소자 시절 소문을 알렸다.

인철은 재명에게 "차미연 그 여자 얼굴 기억하나"라며 "캐리가 차미연과 닮았다면?"이라고 말했다.

이에 재명은 "홍 위원이 보기엔 둘이 닮았나?"라고 믿을 수 없다는 듯 반응했다.

인철은 차미연의 교도소 동기가 한 이야기를 곱씹으며 "이상하게 촉이 온다"고 중얼거렸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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