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김정화 "당분간 네쌍둥이 모두 한집 산다"…남편 홍광기 '육아 걱정'
입력 2020. 01.16. 08:05:2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김정화 씨가 네쌍둥이 모두와 드디어 한집에 살게 됐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의 '헤쳐 모여 네쌍둥이' 4부에서는 네쌍둥이를 드디어 한집에 데려가는 가운데 앞날을 걱정하는 김정화(35), 홍광기(35)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쌍둥이 엄마인 김정화 씨는 "네쌍둥이 모두 한집에 있을 것"이라며 남편이 새로 직장을 구할 때까지 부부가 네쌍둥이를 돌볼 것임을 알렸다.

이에 원래 네쌍둥이를 돌보던 할머니는 "(함께 있지 못해) 울어야죠, 뭐. 맨날 영상 통화 해야지"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네쌍둥이 아빠인 홍광기 씨는 "전에도 넷을 다 본 적이 있기는 한데 쉽지는 않았다"며 네쌍둥이와 함께 할 앞으로를 걱정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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