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네쌍둥이 부부 육아 문제로 갈등… 홍광기, 김정화에 "흥분하지 말고 들어"
입력 2020. 01.16. 08:30:16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 김정화, 홍광기 부부가 육아 문제로 실랑이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의 '헤쳐 모여 네쌍둥이' 4부에서는 둘씩 나눠 키운 네쌍둥이가 드디어 한집에 살게 된 가운데 육아 문제로 날이 선 김정화(35), 홍광기(35)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네쌍둥이 유치원 등·하원 문제로 고민인 김정화 씨에게 남편 홍광기 씨는 "흥분하지 말고 들어. 내가 없이 할 수 있어?"라고 물었다.

이에 김정화 씨는 "걸어서 갈 수 있는 유치원이 있다. 우리가 거기 가서 알아봐야 한다"고 답했다.

홍광기 씨는 "내가 있다는 걸 자꾸 가정하게 되면 재취업 시기가 밀리게 된다"며 김정화 씨가 네쌍둥이를 위해 어려운 선택을 하는 것을 반대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