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목숨 끊으려다 기절… 한가림, 심이영에 "누구 때문인데"
- 입력 2020. 01.16. 08:55:5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이 이혼을 빌미로 심이영에게 자살 협박을 하자 한가림이 심이영을 원망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이진상(서하준)이 이혼을 해 주지 않겠다는 강해진(심이영)의 마음을 바꾸려기 위해 도로로 뛰어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진상은 "누나, 이혼 안 해 주면 나 여기서 콱 죽어 버린다"라고 해진을 협박했고 해진은 "네 마음대로 해"라며 차갑게 돌아섰다.
이후 진상은 달리는 트럭에 뛰어들었고 깜짝 놀라 기절했다.
기절한 진상을 본 해진은 "정신 차려, 진상아"라며 뛰어갔지만 정주리(한가림)가 나타나 해진을 밀쳤다.
주리는 해진에게 "비켜요.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된 건데"라고 원망하며 쓰러진 진상을 끌어안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