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김정화, 이슬아·최우석 불륜 현장 목격? '일촉즉발 위기'
입력 2020. 01.16. 09:09:44
[더셀럽 최서율 기자] '맛 좀 보실래요' 김정화가 최우석과 이슬아의 오피스텔을 찾아갔다.

16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한정원(김정화)이 불륜 남편 정준후(최우석)와 불륜녀 배유란(이슬아)이 살고 있는 오피스텔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관문 앞에서 망설이던 정원은 용기를 내 오피스텔 초인종을 눌렀다.

초인종 소리를 들은 준후는 유란에게 "누구 올 사람 있어?"라고 물으며 긴장했다.

이에 유란이 "누구세요?"라며 현관문을 열 태세를 취했다. 세 사람을 둘러싼 불륜 갈등이 수면 위로 올라올 것을 예고, 앞으로 전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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