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이상훈 “어깨서 소리 나면 위험”
- 입력 2020. 01.16. 09:37:2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이상훈 정형외과 전문의와 윤승현 재활의학과 교수가 시청자의 질문에 답했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전신 재건 프로젝트 2부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승현 재활의학과 교수, 이상훈 정형외과 전문의, 전홍근 트레이너 등이 출연했다.
윤승현 재활의학과 교수는 오십견을 의미하는 동결견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고 시청자의 질문 중 ‘동결견 수술 후 아직 불편하다. 언제쯤 회복이 오나’라는 질문에 “치료를 안 하게 되면 1년, 치료를 하면 3개월경에 서서히 통증이 느껴지게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상훈 정형외과 전문의는 ‘어깨에서 소리가 난다’는 시청자의 질문에 “단발성 견갑골은 흔한 원인이 된다.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볼 필요가 있다. 어깨에서 소리가 나면 위험하다. 날개뼈 소리는 뒤쪽에서 나는데 이런 경우는 안심해도 된다. 팔 에서 소리가 나면 위험 사인이니 병원에서 주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게스트로 출연한 김보화는 “오늘 생활 습관만 바꿔도 어깨 통증이 줄어든 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감사하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