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준♥' 김유지, 달달 럽스타그램 "다 가려버리는 귀여운 빵주닝"[셀럽샷]
- 입력 2020. 01.16. 10:31:5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유지가 연인 정준이 찍어준 사진을 공개했다.
김유지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지지릿. 사진찍어달라했는데 손으로 다 가려버리는 귀여운 빵주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준 소매에 가려져 김유지 눈만 찍힌 모습이다. 이들은 달달한 연인 케미스트리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준, 김유지는 '연애의 맛3'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정준은 올해 나이 41살 김유지는 28살로 두 사람 나이차이는 13살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유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