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동’, 오늘(16일) VOD서비스 개시… 안방극장에 전하는 유쾌한 에너지
입력 2020. 01.16. 10:43:14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시동’이 VOD 서비스를 실시한다.

16일 ‘시동’ 측은 “이날부터 IPTV 및 디지털케이블 TV를 통해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동’은 정체불명 단발머리 주방장 거석이형(마동석)을 만난 어설픈 반항아 택일(박정민)과 무작정 사회로 뛰어든 의욕충만 반항아 상필(정해인)이 진짜 세상을 맛보는 유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인생 첫 시동을 건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공감대 높은 스토리와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로 겨울 극장가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이끌었다.

이날부터 ‘시동’은 IPTV를 비롯해 홈초이스,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롯데시네마 VOD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한 VOD 서비스를 개시, 안방 극장을 찾아간다. 이번 서비스 개시를 통해 아직 영화를 관람하지 못한 관객뿐만 아니라 재관람을 원하는 관객에게도 ‘시동’의 에너지를 전하며 유쾌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시동’은 IPTV 및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관객을 찾아갈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시동'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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