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게임’ 인물관계도 보니? 제목 뜻부터 몇부작 스토리까지 ‘관심’
- 입력 2020. 01.16. 11:34:3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머니게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 ‘머니게임’은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대의 금융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 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 대립을 그린 드라마다.
배우 고수, 이성민, 심은경, 유태오 등이 출연한다.
‘머니게임’의 뜻은 투자를 단지 돈을 벌기 위한 일로 보기 안고 게임으로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
드라마 ‘머니게임’의 인물관계도를 보면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과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 등 정치, 경제와 관련된 인물들간의 갈등이 빚어진다.
이성민은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것을 위해 못할 일이 없는 야망가인 금융위 부위원장 허재 역을, 심은경은 돈도 빽도 없이 근성과 노력만으로 공직에 올라온 흙수저이자 정의감 넘치는 신임 사무관 이혜준 역을 맡았다.
‘머니게임’ 원작은 배진수 작가의 네이버 토요웹툰 만화와 같은 이름을 사용하지만 내용의 전개나 스토리는 완전 다른 작품이다.
한편 ‘머니게임’은 총 16부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