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치 미 이프 유 캔' 디카프리오, 희대의 사기범으로 변신… 결말은?
- 입력 2020. 01.16. 12:39:52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캐치 미 이프 유 캔'이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16일 오전 11시부터 채널CGV에서 '캐치 미 이프 유 캔'이 방영됐다.
'캐치 미 이프 유 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은 1965년 희대의 사기극을 벌인 프랭크 애버그네일의 실화를 모티브로 만든 영화다.
부모의 이혼으로 무작정 가출한 프랭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자신에게 남을 속이는 천재적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사기범으로 변신한다. 기자를 사칭해 항공사의 허점을 알아낸 프랭크는 조종사로 위장해 모든 항공 노선에 무임승차를 한다. 이후 항공사 수표를 위조해 전국 은행에서 140만 달러를 가로채기도 한다.
그러나 21년 경력의 FBI 요원 칼(톰 행크스)이 프랭크의 뒤를 쫓으면서 쉽기만 했던 프랭크의 사기극에 변화가 찾아온다.
2003년 개봉한 '캐치 미 이프 유 캔'은 뮤지컬로 만들어지기도 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캐치 미 이프 유 캔' 스틸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