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아, '초콜릿' 최종회 특별 출연… 남편 장승조 지원 사격
- 입력 2020. 01.16. 12:53:24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린아가 드라마 '초콜릿' 최종회 특별 출연을 결정했다.
린아는 오는 18일 방송되는 JTBC 금토 드라마 '초콜릿'(연출 이형민, 극본 이경희) 최종회에 특별 출연, 남편 장승조를 지원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린아는 송여진 역으로 등장해 이준 역을 맡은 장승조의 운명의 상대가 될 예정이다.
뮤지컬 '스위니토드'에서 러빗 부인 역으로 열연을 펼친 린아는 장승조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이후 2018년 아들을 낳았다.
린아가 출연하는 드라마 '초콜릿'은 금~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