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엽, ‘스토브리그’ 인기에 감사인사 “행복하게 촬영 중”
- 입력 2020. 01.16. 13:35: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차엽이 드라마 ‘스토브리그’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차엽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 ‘스토브리그’ 출연자들의 인터뷰 영상과 야구 연습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중 차엽은 연습을 하다 공에 맞았으나 “가끔 이렇게 맞는다. 맞을 때는 아프다는 생각을 안 하고 더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한다”며 바람직한 배우의 자세를 보였다.
또한 “일주일에 5번, 하루에 2, 3시간 연습을 한다”며 “실제 포수들은 족적근막염이 온다고 하더라. 얼마 전에 슬개건염이 와서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열의를 표했다.
차엽은 영상과 함께 “너무 큰 걱정과 위로, 응원에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고 글을 덧붙여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차엽이 출연 중인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차엽은 극 중 드림즈의 주전 포수 서영주로 분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본격연예 한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