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국주 "마스크? 연예인 병 아니야…미세먼지 때문"
입력 2020. 01.16. 14:08: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개그맨 이국주가 바깥 외출 때 마스크 쓰는 이유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DJ로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마스크 쓴 채 장보고 있는 이국주를 봤다는 목격담을 전했다.

이에 이국주는 “사실 마스크쓰고 그러면 연예인 병있어서 그런 줄 안다. 한번은 마스크쓰고 다니다가 어떤 분이 ‘가려도 다 안다’라고 말하고 가시기도 했다”며 “그런데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여러분들도 마스크 잘 쓰고 다니지 않나. 나도 안 쓰면 목이 간질거려서 쓰는 거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또 다른 이유에는 시식 코너에서 다 먹지 않기 위해 그런 것도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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