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F9 찬희 "차기작? 올해 영화 개봉할 예정" (컬투쇼)
- 입력 2020. 01.16. 15:43:1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SF9 찬희가 차기작 소식을 전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윤하, SF9 그리고 스페셜DJ로 이국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연기활동을 펼친 소감에 대해 SF9 찬희는 “운이 좋게 감독님과 배우 분들과 좋은 호흡을 맞춰서 좋았다. 시청자 분들도 많이 좋아해줘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이어 차기작 소식 관련해서 찬희는 “이번에 영화 하나가 예정되어있다”고 말해 방청객을 환호케 했다.
그런가하면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출연했던 로운은 “저도 작년에 운이 좋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서 감사한 한 해였다. 올해도 팬 분들이 많은 사랑을 주셔서 행복하게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국주는 “멤버들 중에 드라마 찍고 왔는데 욕심내는 멤버가 있나”고 묻자 로운은 ““인성이 형이 연기하는 걸 좋아하고 예전에 M사 드라마 아역으로 했었다”고 답했다.
이에 인성은 “스물 여섯 살 때 고1역할로 나왔던 적이 있다”며 “기회만 주면 감사한데 잘 이끌어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잘 배우고 있다”고 웃어보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