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진, 2020년 올해 컬러 '클래식 블루' 잘 어울리는 스타 1위
- 입력 2020. 01.16. 15:44:4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2020년 올해의 색 클래식 블루와 잘 어울리는 스타는'으로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을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가 '2020년 올해의 색 클래식 블루와 잘 어울리는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진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1월 5부터 1월 11일까지 진행됐다. 진은 4,530표(52.8%)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가수 옹성우가 올랐다. 3위로는 가수 하성운이 차지했다.
이 외에 가수 겸 배우 아이유, 그룹 위너 강승윤, 그룹 엑소 세훈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21일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소울 : 세븐'로 컴백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