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측 “윤종빈 감독 ‘수리남’,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01.16. 17:12:51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황정민이 드라마 ‘수리남’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16일 황정민 소속사 측은 더셀럽에 “‘수리남’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아직 결정된 건 없다. 검토 중인 단계”라고 밝혔다.

영화 ‘공작’ ‘군도: 민란의 시대’ 등을 연출한 윤종빈 감독이 첫 선을 보이는 드라마 ‘수리남’은 남미 국가 수리남에서 마약왕이 된 한국인의 실화를 그린다. 앞서 하정우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지난 2018년에 개봉한 ‘공작’에서 흑금성 박석영으로 분해 역대급 연기를 선보였던 황정민이 이번 작품으로 윤성빈 감독과 재회해 또 다시 인생 캐릭터를 쓸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수리남’은 케이블TV tvN 편성을 검토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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