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 아내 안나, 두 사람 첫 만남은? 셋째 출산까지 ‘관심’
입력 2020. 01.17. 07:01: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셋째를 출산한 박주호의 아내 안나에게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스위스 명문 클럽 FC바젤에서 활동한 박주호는 스위스에서 아내를 만났다. 박주호의 아내는 스위스인으로, 남편이 스위스에서 활동할 때 구단 임시직 직원이었다.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6개 국어에 능통한 재원으로 알려졌다.

박주호와 안나는 축구 경기장에 있는 카페에서 처음 만났다고. 박주호는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아내가 물어봤다. 자신이 여자로 느껴지는지”라며 “그 후로 연인으로 발전, 나은이가 갑작스럽게 생겼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스물셋 어린 나이에 저랑 결혼해 낯선 곳에서 혼자 힘들었을 것”이라며 “그런 아내에게 휴식을 주고 싶다”라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한편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1월13일. 안녕 베이비 박. 그리고 생일 축하해 박주호(13.01.2020 Hello there baby Park. And happy birthday)”라는 글을 올렸다.

박주호는 지난 연말 KBS 연예대상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연예대상을 받으며 셋째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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