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자룡이 간다’, 실시간 검색어 등극 왜?
- 입력 2020. 01.17. 07:49:4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오자룡이 간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17일 오전 5시부터 MBC 드라마넷에서는 ‘오자룡이 간다’(극본 김사경, 연출 최원석 이재진)를 편성, 방영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오자룡이 간다’는 큰 사위의 음모에 대항해 아내를 사랑하는 진실된 마음으로 처가의 집안을 구하는 착한 백수 둘째 사위의 이야기를 그렸다.
이 드라마에는 배우 이장우, 오연서, 진태현, 서현진과 장미희, 독고영재, 김혜옥, 김영옥 등이 출연해 명품 연기력을 선보였다.
총 129부작인 ‘오자룡이 간다’는 최고시청률 21.3%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