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한정원, 이슬아·최우석 불륜 현장 목격…복수 다짐?
입력 2020. 01.17. 08:42:13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한정원이 두 눈으로 불륜 현장을 목격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배유란(이슬아), 정준후(최우석)의 관계를 알게 된 한정원(김정화)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정원은 정준후와 배유란의 오피스텔을 찾아갔다. 초인종을 눌렀고 배유란은 “누구세요”라고 물었다.

밖으로 나가보라는 정준후의 말에 배유란은 문을 열었다. 하지만 아무도 없었다. 배유란은 “아무도 없는데”라며 다시 들어갔다.

한정원은 결국 모든 사실을 알게 되면서 주먹을 쥐고 눈시울을 붉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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