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이연희, 호흡맞춘 경험 덕분에 편하고 의지하게 돼"
입력 2020. 01.17. 09:02:4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옥택연이 배우 이연희와 편하고 의지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장성규의 굿모닝FM' 게스트로 옥택연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BC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를 촬영 중인 옥택연은 배우 이연희, 임주환과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옥택연은 “임주환 선배는 처음 호흡했고 이연희 씨는 6년 전 영화 ‘결혼전야’에서 호흡을 맞췄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따로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었다. 이번에 훨씬 더 길게 촬영하고 있는데 한번 호흡을 맞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편하고 의지하면서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옥택연은 “이연희 씨와는 동갑이고 임주환 선배완느 5살 차이 난다”며 “다들 친해서 너무 좋고 주52시간 근무제도 잘 지켜지고 있다”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옥택연이 출연하는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장성규의 굿모닝FM'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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