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요요미 “올해도 세뱃돈 받았으면”
- 입력 2020. 01.17. 09:23:5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가수 요요미가 계속해서 세뱃돈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원주, 이호섭, 요요미, 백아영, 강성태, 윤문식 등이 출연해 ‘다음 주가 설, 이것이 걱정돼’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요요미는 “작년 설까지 세뱃돈을 받았다. 올해도 받을 것 같다. 여태까지 주셨는데 갑자기 안주시면 이상하게 서운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가 위에 한 살 오빠가 있고 밑에 동생이 있다. 저만 조금 준다. 오빠는 장남이라서 많이 주고, 막내는 제일 어리다고 많이 준다”고 서운했던 점을 털어놓으며 “올해는 조금 더 달라”고 애교를 섞어 가족들에게 당부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