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한가림, 심이영 찾아가 “그 사람 사랑하는 건 나”
입력 2020. 01.17. 09:30:44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한가림이 내연녀 도장을 찍고 욕을 먹는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강해진(심이영)의 가게를 찾아간 정주리(한가림)의 모습이 그려진다.

배유란(이슬아)은 아들과 함께 방송 출연에 앞서 아들에게 피아노를 배우라고 강요한다. 아들 오광주(장선율)는 피아노를 배우기 싫다고 했지만 엄마, 아빠의 이혼을 막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피아노를 배운다.

오광주는 오대구(서도영)에게 “아빠는 엄마랑 이혼하고 싶냐”라고 묻는다. 이를 들은 오대구는 “엄마랑 무슨 일 있었나”라고 걱정한다.

한편 정주리는 강해진의 가게를 찾아가 “그 사람 사랑하는 건 나다”라고 소리친다. 하지만 가게 안에 있던 사람들은 정주리를 향해 “내연녀 주제에 뭐가 그렇게 당당하냐”라고 말한다. 정주리는 당황한 듯 표정을 짓는다.

‘맛 좀 보실래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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