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성태 “명절 잔소리 트렌드 있어… 은근하게 하는 방식” (아침마당)
- 입력 2020. 01.17. 09:37:2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강성태가 잔소리의 현재 트렌드를 전했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원주, 이호섭, 요요미, 백아영, 강성태, 윤문식 등이 출연해 ‘다음 주가 설, 이것이 걱정돼’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강성태는 “어르신이 잔소리를 하시는데 어르신은 스스로 잔소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하시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잔소리도 트렌드가 있다. 경기도 어려우니 대놓고 안하고 은근하게 한다고 한다”며 예시를 들었다. 어른들이 당사자를 앞에 두고 다른 이가 잘된 얘기만 한다는 것.
강성태는 “누구 들으라고 하는 소리냐. 나 들으라고 하는 얘기”라며 현 세대들이 겪은 잔소리를 대신해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