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네타운' 이성민 "들뜨지 않으려 해…좀 더 점검하자는 말"
- 입력 2020. 01.17. 10:59:0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미스터 주' 이성민이 연기할 때 들뜨지 않으려하는 이유를 전했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 (이하 '미스터 주')홍보 차 배우 이성민과 김서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성민은 들뜨지 않으려 한다는 말에 “제가 나중에 보면 연기들이 후회가 되는 게 많아서 내가 하는 것에 대해 좀 더 점검하자는 말로 한 거다”고 밝혔다.
김서형 역시 “저는 특별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게 늘 주어지는 일, 같은 일을 오래하다 보니 특별히 들뜰 이유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현장 분위기를 많이 신경쓰냐는 질문에 이성민은 “영화 장면마다 다른데 미스터 주 같은 경우는 경쾌하고 즐겁게 촬영하는 이야기다보니 그럴려고 했다. 그렇지 않은 영화는 진중해야되기도 하고 분위기를 띄우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오는 22일 개봉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