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미스터 주', 연말·연초에 보기 좋은 따뜻한 영화" (씨네타운)
입력 2020. 01.17. 11:19:22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서형이 ‘미스터 주: 사라진 VIP’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털어놨다.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미스터 주: 사라진 VIP’(이하 '미스터주') 홍보 차 배우 이성민과 김서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서형은 “‘스카이캐슬’ 전에 찍은 작품인데 보시다 보면 겹쳐보이는 게 있으실 것 같다”라며 “시나리오 보고 먼저 한 명의 관객으로서 이런 시나리오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를 사랑하는 1인으로서 외국 영화로 찾아보지 않고도 이런 한국영화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그런 점에서 이 영화가 잘 맞아떨어졌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말이나 연초에 동물과 관련된 따뜻한 영화를 찾아보게 되지 않나. 그래서 잠깐이라도 그런 작품에 참여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었고 무조건 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한편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오는 22일 개봉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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