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사문서 위조 의혹…‘당나귀 귀’·‘수미네’ 측 “확인 중”
입력 2020. 01.17. 12:08:36
[더셀럽 전예슬 기자] 셰프 최현석이 사문서 위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출연 프로그램 측이 입장을 내놨다.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측은 17일 “최현석 셰프 관련 기사를 접하고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최현석이 출연중인 또 다른 예능프로그램 tvN ‘수미네 반찬’ 측 역시 “현재 기사를 접하고 확인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날 디스패치는 최현석이 전 소속사 전 소속사(플레이팅컴퍼니) 재무이사 등이 주도한 매니지먼트 계약서 위조에 가담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현석은 계약 해지 및 손해배상과 관련 조항을 위조한 의혹을 받고 있다. 그는 위조한 계약서를 증거로 제출하며 지난해 6월말 플레이팅컴퍼니에 매니지먼트 해지를 위한 소장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현석은 휴대전화 해킹 후 해커들에게 사생활을 빌미로 영상을 유포하겠다는 협박 피해를 당했으며 “이것이 계약서를 수정한 이유”라고 디스패치는 설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