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하게 생겼다”…악플 DM 박제한 위키미키 최유정
입력 2020. 01.17. 12:09:51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위키미키 멤버 최유정이 악플에 의연하게 대처했다.

최유정은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DM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토리에는 한 네티즌이 최유정이 올린 셀카에 “넘 일반인” “밋밋하게 생겼다”라고 외모를 지적했다.

이에 최유정은 “관심 가져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고 그 사랑들이 소중하다는 것도 안다”라며 “그렇기에 조금이라도 더 알고싶은 마음에 보내주시는 DM 다 읽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더 많이 계신다는 것도 알고 있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최유정은 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 팬들과 활발한 소통 중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유정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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