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제이블랙 아내 마리 "시부모님 함께 하는 예능 쉽지 않더라"
입력 2020. 01.17. 13:21:31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제이블랙, 마리 부부가 부부 예능프로그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안무가 제이블랙, 마리 부부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예능 출연 섭외가 많이 들어올 텐데 단독 예능, 부부동반 예능 중 뭐가 더 좋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마리는 "시부모님이랑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쉽지 않더라"며 웃어 보였다. 제이블랙은 "둘 다 매력이 있는 거 같다. 편한 건 동반자가 있는 부부동반 예능이다. 동반자가 옆에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 진다"라고 예능 출연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이를 듣던 김신영은 "두 사람 결혼 몇년 차냐. 제이블랙은 볼 수 없는 착한 남편 캐릭터다. 비주얼만 보면 두 사람이 LA나 뉴욕에서 만났을 법 한데 첫 만남은 어디냐"고 물었다.

이에 두 사람은 "6년 차다. 압구정 로데오에서 만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