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수, 父 최현석 해킹·사문서 위조 의혹에 SNS 비공개
입력 2020. 01.17. 14:29:56
[더셀럽 심솔아 기자] 셰프 겸 방송인 최현석이 해킹 및 사문서 위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딸 최연수가 SNS를 비공개했다.

17일 오후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 계정으로 전환했다. 아버지 최현석의 의혹과 관련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최현석의 딸 최연수는 YG 케이플러스 소속 모델로 지난 2018년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최현석의 사문서 위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따르면 최현석은 전 소속사 재무 이사와 함께 사문서 위조에 가담했으며 이는 휴대폰 해킹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YG케이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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