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홍철 빵집 ‘홍철책빵’ 앞 인산인해 “찍어, 찍어, 막 찍어”
- 입력 2020. 01.17. 15:10:2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노홍철이 책방에 이어 빵집까지 개점해 방송인으로서 경력에 맞먹는 사업가 이력을 하나 더 추가했다.
노홍철은 1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철책빵, 정상 OPEN, 계속 OPEN, 쭉쭉 OPEN’이라며 홍보에 나섰다.
그는 “2020년 1월 18일 토요일 낮 12시 ~ 6시 시작으로 일요일도 월요일도 GO!GO!GO!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또 감사합니다! 나오는 족족 SOLD OUT!”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노홍철은 맛에 관한 홍보도 잊지 않았다. 그는 “맛을 숨길 수가 없어. 나 먹으려고 만든 빵집 나도 못 먹을 판”이라며 빵집을 시작하게 된 이유가 자신이 먹기 위해서였음을 알렸다.
그는 책방을 개점하며 인디서점을 대중적 인지도 확산에 기여했다. 책방에 이어 빵집을 한 공간에 개점해 문화 콘텐츠 사업가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달달이와 함께 책 편히 보고 음악도 때리고 널브러지면 그곳이 바로 극락”이라며 “This is 노홍철집. 제 침실에는 포토부스도. 찍어! 찍어! 막 찍어! 버릴게 없는 집”이라며 읽고 먹는 것뿐 아니라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음을 알렸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