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코, '아무노래' 새해 첫 100만 돌파… 오늘(17일) 콘서트 티켓팅 오픈
- 입력 2020. 01.17. 16:26:1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지코(ZICO)가 신곡 '아무노래'로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아무노래'는 13일 발매 이후 5일째 멜론, 지니, 벅스, 올레뮤직, 플로, 소리바다 등 음원 차트 1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국내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에서 24시간 누적 이용자수 1,001,376명(오후 3시 기준)을 기록해 올해 첫 100만 돌파곡이 됐다.
신곡 '아무노래'는 흥겨운 리듬과 중독성 강한 후렴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쉬운 포인트 안무 덕분에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가 유행 중이다.
지코는 2월 22~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 'KING OF THE ZUNGLE - WEATHER CHANGER'를 개최한다. 오늘(17일) 오후 8시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