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최진호, 김홍파 해임 통보에 돌담병원 ‘단체행동’ 불사 다짐
입력 2020. 01.20. 22:00:58
[더셀럽 한숙인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최진호가 김홍파에게 해임을 통보한 사실이 알려지자 진영이 한석규에게 단체 행동을 요구했다.

20일 방영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도윤완은 재단 이사장 지위를 이용해 여운영 원장(김홍파)에게 해임을 통보하고 그 자리에 박민국(김주헌)을 앉힐 계획을 세웠다.

이 사실을 전해들은 오명심은 장기태(임원희)와 함께 김사부(한석규)를 찾아 대책을 강구할 것을 요구했다.

아무 말 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는 김사부에게 오명심은 단체행동도 불사해야 한다는 의지를 전했다.

여운영은 “괜한 소란 피울 거 없습니다. 김사부”라며 어차피 자신은 다시 돌아가기 위해 왔다며 김사부에게 자신의 의견을 전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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