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무대’ 설 특집 ‘고향길’, 김상진 문희옥 김혜연 출격 ‘고향 노래 마스터’
입력 2020. 01.20. 22:30:20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요무대’가 남국인 작사 작곡 김상진 노래 ‘고향이 좋아’로 무대를 열었다.

20일 방영된 KBS1 ‘가요무대’는 설을 앞두고 ‘고향길’을 주제로 꾸며졌다.

‘고향이 좋아’ 김상진의 노래를 문희옥이 이어받았다. 문희옥은 류노완 작사 전노승 작곡 명국환 노래 ‘내 고향으로 마차는 간다’를 불러 고향을 그리는 이들의 마음을 대신 전했다.

반야월 작수 김광빈 작곡 배호 노래 두메산골을 가수 홍원빈이, 박성훈 작사 작곡, ‘고향 가는 길’이 원곡 가수 김용임이 불렀다. 이어진 무대는 김혜연이 나와 황우루 작수 작곡 최정자 노래 ‘초가삼간’으로 고향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가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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