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사랑, 고양이 학대 논란…사과+영상 삭제에도 비난 여전
- 입력 2020. 01.21. 09:29:2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아역배우 구사랑이 고양이 학대 논란을 받고있는 가운데 사과 이후에도 여전히 비난을 받고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16일 구사랑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방탄소년단 지민이 보낸 선물을 개봉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구사랑은 박스를 뜯는 도중 고양이가 다가오자 고양이를 밀어낸다.
이어 다시 고양이가 다가오자 고양이를 다시 밀어내고 손으로 치는 듯한 행동을 보여 논란이 시작됐다.
네티즌들은 구사랑의 행동에 동물 학대가 아니냐 지적했고 이에 구사랑의 어머니는 "영상 촬영 당시 사랑이가 조금 기뻐서 기분이 '업'된 상태였다"며 "사랑이가 많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다"고 사과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비난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현재 구사랑의 영상, 유튜브 채널은 삭제됐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구사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