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김신영 "2월부터 다이어트 시작, 7월 복근 보여드릴 것"
입력 2020. 01.21. 13:19:15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맨 김신영, 가수 유재환이 2020년 새해 계획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가수 유재환이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유재환에 "새해 계획이 있냐"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재환은 "작년처럼 살자가 새해 계획이다. 지난해 건강을 찾았다"라고 말했다.

건강 이야기가 나오자 김신영은 "1월 1일에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하고 그날 9시에 깨졌다. 보통 작심삼일인데 나는 작심 아홉 시간이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유재환이 "저도 그렇게 다이어트 계획을 하고 음식을 먹게 되더라. 다들 그렇다"라고 공감하자 김신영은 "2월 15일 본격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겠다. 7월 15일 복근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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