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서치' 현실서 찾을 수 없는 딸 흔적 검색하다…반전 결말은?
입력 2020. 01.21. 14:01:2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화 '서치'가 재방영 됐다.

오늘(21일) 채널 OCN에서는 오후 12시 20분부터 영화 '서치'를 편성했다.

지난 2018년 8월 개봉한 이 영화는 한 가족의 삶과 딸의 실종, 그리고 이를 추리해 나가는 모든 과정을 OS 운영체제와 모바일, CCTV 화면으로 구성한 영화이다.

특히 실종된 줄 알았던 마고는 절벽에서 구조되고 그를 위험에 빠뜨린 범인은 로즈메리의 아들 한나로 밝혀지는 충격 결말로 화제를 모았다.

'서치'는 존 조, 데브라 메싱이 출연했으며 개봉 당시 관람객 평점 9.72점, 관객수 2,950,097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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