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빈 "'곤드레 만드레' 부르면 숨차, 언제까지 부를 수 있을지 걱정"(두데)
- 입력 2020. 01.21. 15:29:1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현빈이 '곤드레 만드레' 라이브를 선보였다.
21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 속 '미지의 초대석'에는 가수 박현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뮤지는 "'곤드레 만드레'를 수천 번 불렀을 텐데 어떤 생각으로 부르냐"고 물었다.
이에 박현빈은 "생각 없이 부를 수도 있지만 사실 시간이 변하면서 목소리 톤도 바뀌고 호흡량도 바뀌기 대문에 언제까지 부를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된다"라고 말했다.
직접 라이브를 선보인 그는 "예전엔 숨이 안 찼는데 이제 숨이 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