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황제성 “‘나혼산’ 나온 아들 너무 동그란 얼굴이라 걱정”
- 입력 2020. 01.22. 15:53:0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 황제성이 ‘나 혼자 산다’ 출연 소감을 밝히며 아들을 걱정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특별 DJ로 개그맨 황제성, 게스트로 가수 최재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황제성은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적 있다. 성훈 덕분에 출연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아들의 얼굴이 ‘나 혼자 산다’에 나와 인기가 높아졌다”라며 “(그런데) 지금 아들 얼굴이 동그랗다. 컴퍼스로 그린 것처럼 될까 봐 걱정이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황제성은 오는 2월 XtvN 예능프로그램 ‘플레이어 2’ 출연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