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최명길, 지수원에 "내가 차미연이라는 증거 있냐"
입력 2020. 01.22. 20:20:01
[더셀럽 심솔아 기자] '우아한 모녀' 지수원이 차미연의 존재를 알게됐다.

22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는 차미연(최명길)의 존재를 알게된 서은하(지수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캐리정(최명길)은 "위약금은 아직 입금 안됐더라"라고 말했고 서은하는 "오랜만이다. 차미연. 30년 동안 잘도 숨어있었네"라고 말했다.

캐리정은 "내가 차미연이라는 증거있냐. 그 증거 나도 좀 보자. 없는 거 안다. 그런 게 있을리가 없지. 30년 만에 만난 소감이 어떠냐" 물었다.

서은하는 "반갑다. 반가워서 미칠 것 같다. 우리 어딨냐. 30년 전에 우리 유라 당신이 데려갔지"라며 소리쳤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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