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남산의 부장들’, 먼저 웃었다… 개봉 첫 날 25만 관객 동원
입력 2020. 01.23. 07:51:22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남산의 부장들’이 설 개봉 영화 중 가장 먼저 우위를 선점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2일 ‘남산의 부장들’은 전국 1363개의 스크린에서 7287번 상영돼 하루 동안 25만 211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어 2위는 ‘히트맨’이 차지했다. ‘남산의 부장들’과 현저하게 차이가 나는 9만 6931명을 극장가로 이끌어 순위에 올렸고 앞서 두 영화와 같이 출격한 ‘미스터 주: 사라진 VIP'는 5만 1431명으로 3위에 머물렀다.

설 연휴 극장가를 노리고 출격한 세 영화로 인해 장기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던 ‘해치지않아’는 4위로 물러나게 됐으며 이날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스파이스 지니어스’는 5위로 출발하게 됐다. 각 2만 3119명, 2만 1488명의 관객 수를 모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남산의 부장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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