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서도영, 취객에 위협 당하는 심이영 도움 “이 여자 남편”
- 입력 2020. 01.23. 08:53:5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맛 좀 보실래요’에서 서도영이 심이영을 도왔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저녁을 먹은 뒤 각자 집으로 가는 강해진(심이영), 오대구(서도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대구는 강해진을 집까지 데려다 준다고 했으나 강해진은 이를 결사코 반대했다. 그러나 강해진은 자신의 가게 앞 취객에게 위협을 당했다. 취객은 강해진에게 “술 한 잔 더 마시자”면서 추근덕거렸고 강해진은 그를 밀어내려 했으나 취객은 꼼짝을 않았다.
곤란한 상황에서 이러지도 못하고 있던 강해진은 소리를 쳤고 이를 멀리서 지켜보고 있던 오대구가 달려왔다. 오대구는 취객을 제압했다. 취객은 오대구에게 “당신 누구냐”고 물었고 오대구는 “누구긴 누구냐. 이 여자 남편”이라고 말하며 강해진에게서 취객을 멀리 떨어트렸다.
오대구는 취객 앞에서 강해진에게 “당신 먼저 집에 가 있어라”며 취객을 데리고 공터로 향했다. 그는 취객의 멱살을 잡으며 “다시는 그 가게 얼씬도 하지 마라”고 겁을 줬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