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美 영화 ‘전생’ 출연 물망…촬영은 봄부터
입력 2020. 01.23. 09:46:0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최우식이 할리우드 영화 ‘전생(Past Lives)’ 출연 물망에 올랐다.

22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콜라이더에 따르면 최우식은 미국 영화 배급사 A24가 제작하는 ‘전생’ 주연을 맡았다.

‘전생’은 오리지널 로맨스로 어린 시절 한국에서 만난 두 남녀가 이후 각자의 삶을 살다 어른이 된 후 재회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각본가 셀린 송이 메가폰을 잡고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를 제작한 스콧 루딘과 ‘레이디 버드’를 제작한 엘리 부시와 함께 제작한다. 촬영은 올해 봄부터다.

배급사 A24는 ‘문라이드’ ‘플로리다 프로젝트’ ‘유전’ ‘미드소마’ 등을 제작, 배급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