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라타 에리카 日소속사 측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불륜 인정, 깊이 반성"
- 입력 2020. 01.23. 09:49:5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의 불륜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22일 다수 일본 언론매체에 따르면 일본 소속사 후라무는 "카라타 에리카 본인은 경솔한 행동을 깊이 반성하고 있다. 자신의 나약함과 어리석음, 부족함을 깊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소속사로서는 두 번 다시 이러한 일이 없도록, (카라타 에리카가) 여러분의 신용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엄격하게 지도하고 있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주간문춘은 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 불륜설을 제기,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별거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카라타 에리카는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 모모족 카리카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BH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