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최우석, 서도영-이슬아 이혼 말리고 서도영에 “울더라”
- 입력 2020. 01.23. 10:00:0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맛 좀 보실래요’에서 최우석이 서도영과 이슬아가 이혼을 하지 못하도록 일을 꾸민다.
오는 24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 배유란(이슬아)은 정준후(최우석)에게 이혼을 하겠다는 듯이 말을 한다.
그러나 정준후는 화를 내며 “정말 이혼이라도 하겠다는 것이냐”고 소리치고 배유란은 “내가 이혼한다고 무서워서 그러냐”고 따져 묻는다. 이어 정준후는 “너 이혼한다고 달라지는 것 없다”며 단호하게 나간다.
이후 정준후는 오대구(서도영)를 만난다. 오대구는 아들 오광주(장선율)을 언급하며 “광주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다”고 이혼을 할 것이라고 암시하지만 정준후는 “유란이 많이 울더라”고 넌지시 던진다. 오대구는 정준후의 말을 듣고 놀람과 생소함에 “그 사람이 울었다고?”라고 혼잣말로 한다.
한편 이진상(서하준)은 정주리(한가림)이 요구한 1억 7천만 원 상당의 반지를 사주기 위해 이백수(임채무)에게 재차 유산을 언급한다. 이진상은 이백수에게 “가게 파는 게 어떻냐”며 “저에게 유산 미리 준다고 생각하라”고 당당하게 요구하다 물세례를 당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