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수아 "'목격자:눈이 없는 아이' 공포영화지만 슬퍼, 스릴러 드라마 느낌"(씨네타운)
- 입력 2020. 01.23. 11:31:2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홍수아가 개봉을 앞둔 영화 '목격자:눈이 없는 아이' 홍보에 나섰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 홍수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수아는 이번 영화에 대해 "그냥 공포영화라기 보다 사회 메시지가 있고 자기 자신을 반성할 수 있는 뜻이 담긴 영화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무서운 장르를 못 보시는 분들도 안심하고 보셔도 될 거 같다. 스릴러 드라마 느낌이다. 공포영화라고 해서 선입견을 보실 수 있어서 말씀드리자면 영화가 굉장히 슬프다"라고 덧붙였다.
영화를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촬영하면서 굉장히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난다. 이 영화는 전하고자 하는 바가 진중하고 깊이가 있는 영화다. 캐릭터적인 면에서도 연기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수아가 출연하는 영화 '목격자: 눈이 없는 아이'는 오는 29일 개봉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